광주조기유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당첨번호유출 조회 49회 작성일 2020-10-27 20:46:28 댓글 0

본문

뉴질랜드 유학생활성공기 : 조기유학-대학-졸업후 오픈워크비자

SiS 신인수 유학원을 통해 11년간 조기유학과 대학공부를 진행하신 유학생 최은솔 학생의 인터뷰입니다. 학생과 한국에 계신 부모님 모두 조기유학때 부터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가족과 같이 지내고 있는 학생으로, 현재 졸업 후 오픈워크비자 신청까지 도와드려 무사히 승인 받으셨습니다.

최은솔 학생은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랑기토토 컬리지에서 처음 유학생활을 시작해, 2020년 7월 오클랜드대학교의 컴퓨터 공학, 인포메이션 시스템, 마케팅 과정을 마치고 현재 코트라에 근무 중입니다.

최은솔 학생은 공부 뿐 아니라 오클랜드대학교 한인 학생회장 및 세계 한인무역협회 옥타의 차세대 스태프 활동과 싱가폴 난양공대 교환학생 생활 등 유학생활 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끊임 없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후배 유학생들에게도 어떻게 유학생활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최은솔 학생의 멋진 사회인으로의 모습도 기대해봅니다.

SiS 신인수 유학원이 사회인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최은솔 학생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뉴질랜드 유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뉴질랜드 전문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홈페이지
http://siseducation.net/
블로그
https://blog.naver.com/sisnzkorea
https://blog.naver.com/sisnewzealand
https://blog.naver.com/sis_newzealand

조기유학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_실제 경험담 인터뷰

간혹 아이 혼자 미국에 유학보내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조기유학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고자 조기유학 출신을 한 분 섭외해 인터뷰해보았습니다. 7학년때부터 대학생때까지 가족과 떨어져 유학생활 한 스토리를 압축해서 전달해드립니다. 1편, 2편 나눠 영상 업로드되고요. 이번편에선 단점을 먼저 담아봤습니다.

#조기유학 #미국유학 #미국생활


※네이버 대표카페 '미준모(미국여행,유학,취업,이민,영주권,시민권 준비자들 모임)'
☞https://cafe.naver.com/gototheusa
Gina지나온길 : 저도 조기유학을 한 입장으로써 조기유학은 정말 신중하게 선택해야하는 것 같아요 ㅠㅠ
엄세훈 : 일단 제가 이 영상을 시청후 조기유학을 이렇게 하면 실패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댓글을 남길려고 합니다. 실은 제가 제작년(2018)에 아버지랑 유학 때문에 싸운적이 있습니다. 특히나 저는 학창시절 공부를 그렇게 썩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완전 전교 꼴지에 사교육의 너무나도 싫었던 사람이죠 원래 일본어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서는 쓸떼없고 별볼일 없는 촌동네 대학교 지역에만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유학을 했던 곳은 일본 나가사키 사세보였는데요 물론 실력있는 수강생들은 국내나 일본의 명문대학 혹은 중상위권대학을 홍보를 하거나 보내긴해도 아무리 실력이 없는 수강생에게 내신이랑 수능성적이 안좋다고 국내에서 갈만한 대학이 없다고 유학원에서 남추천 받으면서 돈만주고 환영하는 유학을 하는 자체가 천하의 웃음거리죠 제가 아버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공부를 못해서 더이상 유학에 관한 말은 하지마라 난 애초부터 그 유학 할 생각도 없었고 내가 스스로 원해서 갔던 유학도 아니다. 난 제대로 된 대학을 가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다라고 말했지만 아버지가 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 야 이놈아 내가 쓸때없이 거기 그냥 보낸줄 아냐 ?? 너가 실력이 있었으면 거기 안보내 오죽하면 한국에서 갈만한 대학이 없으니까 거길 보낸거지 그래도 일본에 가서 일본어라도 배우는게 낫지않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2월에 어머니랑 유학이랑 일본어 문제로 싸웠는데요 결국은 제가 분통의 터저 폭발이 나서 집에있는 물건을 뒤집어 엎어버리고 내동댕이 쳤습니다. 결국은 어머니가 이 소리를 듣고 제 방으로 찾아왔지만 제가 어머니에게 당장 내방에 들어오지말고 썩 나가라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아버지가 저에게 진정하고 차분하게 대했는데요 예를들어 아버지가 그러더군요 무슨일이냐 ?? 아버지에게 사실대로 털고 말해도 된다.... 하면서 했는데요 솔직히 사실대로 말할께 그게 유학이야 ?? 내가 아무리 공부를 못해서 제대로된 국내대학,수도권전문대학 혹은 외국에 있는 중상위권를 가지 못헌게 천추의 한이다..... 그까짓 돈만주고 환영해서 유학하는게 대학이야 ?? 그게 학교냐고 더 이상 고집좀 그만부려 그렇게 자식에게 잘되게 하는 욕심에 눈이멀어 읍박지르고 개지랄 한다해도 그 실력과 소질도 없는 일본어(JLPT,EJU)를 억지로 공부시킨다고 해서 실력의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자식의 마인드가 바뀌진 않는다..... 내가 일본어(JLPT,EJU) 그거 한과목 하나 때문에 8년(2012~2020) 내내 개고생 한줄알아 ?? 그리고 내가 왜 일본어(JLPT,EJU)를 그만 뒀겠어 ?? 더 이상 내 한계를 느끼고 소질이 없어서 그만둔거다. 나는 일본어(JLPT,EJU)랑 유학을 그만뒀으니깐 더 이상 그런것으로 자식한테 그만 괴롭히고 과거에 대해 언급하지말고 논쟁하지 말라 이렇게 아버지에게 다시 호통을 쳤는데요 결국은 아버지.어머니가 저의 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그랬죠.... 더 이상 아들에게 일본어(JLPT,EJU)랑 유학에 대해서 그만하고 언급하지말고 물어보지도 말자 솔직히 우리도 부모로써 잘한거 없어....아무생각없이 돈만주고 환영하는 유학을 보낸 우리의 잘못도 크다면서 말했습니다만 제가보면 한국은 등신 빡대가리 같은 부모들의 공교육을 말살시키고 사교육 독판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바꾸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솔직히 학생과 부모를 꼬드겨 돈에 눈먼 장사꾼인 유학원 원장들도 잘못이지만 사교육을 독판치면서 교육을 악용하여 욕심에 눈의 멀어 아이들을 부추기는 부모들위 잘못이 더 크다 생각해요 까놓고 말하면 한국의 교육이 개판된 것을 보면알것입니다. 현재 제 나이는 28살 남성이자 20대초반을 헛되게 보낸게 너무 좀 후외 스러웠는데요 비록 저도 잘 한것도 없고 모든것의 다 지나간 일이지만 유학에 대한 생각을 하면 진절머리가 나고 분통의 나옵니다.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아직도 후유증의 남아있어서 지우고 싶지만 영원히 지워지지도 않고 말이죠 그리고 웬만하면 국내대학을 가거나 혹은 외국대학을 간다해도 절대로 시시껄렁 하고 별볼일 없거나 돈만주고 환영하는 지잡대학교는 진학을 안하는게 좋고 진짜 돈만버리고 100% 후회합니다. 영상에서 돈없으면 유학을 가면 안된다고 하셨는데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돈이 있든 없든 떠나셔 만약 집안의 부자에 돈이 많으면 뭐합니까 ?? 유학(외국대학)을 하는데 실력도 없으면서 돈은 돈대로 날라가고 더 웃긴건 학과에 맞지도 않는 공부를 하여 그런 외국에서 별볼일 없는 지잡대학에 다닌다고 심각성을 모르는 한국 유학생이 대다수입니다. 특히 우리 한국 사람들은 대학교를 진학하면 인생의 전부인것 마냥 학과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 심지어 유학에 대한 환상도 진짜 심하죠 아무리 해외 명문대학을 나와도 이공계 쪽의 아니면 국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보다 못한취급을 받는게 현실이고 또 명문대학이나 중상위권 대학도 아닌데 일단 대학부터 나오자해서 학과가 별볼일없고 시시껄렁 어중띵한 외국의 지잡대학 나와봤자 정착을 해도 적응을 못하거나 국내에서도 찬밥이야 실상 돈만 날리는 것이죠 특히나 부모의 사고방식이 글러먹고 교육이 썩고 부패한 나라는 아이들의 미래를 망치게하고 부모들은 이런 현실을 좀 직시해야 하는데 한국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외국으로 유학을 가도 한국에서 했던것처럼 한국인들과 똑같이 모여서 놀고 지내는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한국 사람들의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좀 극소수라서 말한것 뿐인데요 물론 저도 갓 20살때 아무생각없이 한국인들하고만 너무 지내서 좀 후외스러웟지만 비록 지나간 일이라해도 더 이상 이런식으로 아무생각 없의 유학을 한다면 돈과 학비 생활비 혹은 비행기값도 미친듯의 날라가는것은 당연합니다. 즉 1년에 천만원 정도 날라간다 이말이죠 그리고 저 자신의 본인 스스로를 유학에 대해서 깍아 내리거나 비난하는것에 대해 말하거나 그런것은 아니니깐 이점 오해를 바라시고요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특히 학생들의 아무생각 없이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적응 못하고 외국어에 대한 소질도 없으면서 잘못된 유학을 하는것은 이렇게 손해를 보고 의미가 없다는것에 대해 말씀을 한것이고 지적을 한것입니다. 비록 유학의 나쁘다거나 안 좋다는것은 아닌데요 그러니 본인 스스로가 진짜로 유학을 원하면서 하고 싶다면 목적을 갖고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하고 하는게 더 나을듯 싶어서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것입니다
MOMO rookie그림 이야기 : 저도 큰아이 10살때 엄마인 저와 같이 캐나다로 조기유학갔던 유학맘입니다 영어 유치원까지 보내며 아이교육에 극성이였던 엄마였죠..
그런데 아이가 한국 학교에 다니고 클수록 주변친구들과 경쟁을 하기 시작하면서 욕심이 심해지기 시작했어요..제가 그렇게 만든거 같기도하구요..ㅠ
아이를 키우다보면 환경 또한 무시 못하잖아요..ㅜ
학습에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갖기 시작하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죠..이러다 아이는 똑똑해질 지언정 건강과 인성이 바닥이 될까..ㅜ
그래서 캐나다행을 결심했습니다. 적응도 너무잘하고 놀이와 엑티비티를 즐기며 아이들천국이 따로 없었죠..
초딩이라서 더 캐나다 생활이 좋아했던거 같아요 ..
너무 이른 유학을 결정한 탓인가요.. 한국을 다시 들어가고 싶지 않아하는 아이땜에 7학년때부터 3년반이란 시간을 홈스테이하며 가디언 붙쳐주고 힘들어 했지만 저는 좋은 가디언 선생님과 우리 아이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려 많이 노력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은 아이쪽으로 기울어지더군요..현실을 격어보니 내아이는 내가 키우는게 맞는거 같아요..정말 어린나이에 조기유학은 비추 입니다..
큰 상처를 남겨준 엄마인 제가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요 지금은 토론토에서 저와 제가 사랑듬뿍 주며 즐겁게 제2 유학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송희 : 마고님 건강하시죠?
tbs 교통방송에 나오신거보고 너무 반가워서 오랜만에 댓글달아요~~
슈스 마고님과 마고님 가족들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MPT Gospel :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기유학관리 20년 경력있는 컨텐트입니다.

몬댁Mondeck-계절 밥상 : 저도 조기유학이 정말 좋을까 하는 생각에는 반대입니다. 물론 본인이 원하면 다를 거라 생각해요.
루시아비키TV : 실방타고 왔어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응원합니다
Limi's Diary 리미 미국일기 : 우왕 인터뷰형식 좋아용 ㅎㅎㅎ 진짜 가족이랑 떨어져서 생활하는게 엄청난 스트레스구 외로울것같아요 ㅠㅠ 고생이 많으셨네요 ㅠㅠㅠ
BRIAN CHOI : 제임스김님 잘 봤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Justin Lee :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있을겁니다~

어디서도 들은적없던 유학원에 돈쓰지않고 혼자 준비해서 미국유학 저렴하게 가는방법 | How to prepare applying US college by yourself

저렴한 학교찾기 2:28
지니가 학교싸게 간 루트 7:02
학교 어플라이 혼자서하기 11:04

학교 이렇게 찾는방법 말고도 인터넷을 통해 지역별로 서치가 가능합니다.
링크: https://www.internationalstudent.com/


미국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큰 장애물 처럼 느껴졌던 부분은 '정보의 부재' 아니었나 싶어요. 나는 많고 다양한 학교를 알아보고 싶었는데 정말 쉽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네이버, 구글, 다음.. 그냥 모든 서치엔진들 마다 유학원의 광고만이 난무했었거든요.

저도 처음에는 유학원을 껴서 굳이 쓰지않아도 될 돈까지 써가며 유학길에 올랐는데, 고작 어학연수였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돈을 썼어요. 그때 4개월 동안 든돈이 제 4년제 대학 유학돈이랑 거의 비슷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요

싸고 가장 합리적으로 미국에 있는 좋은 대학을 찾는일은 유학원을 통해서는 기대할수 없어요. 이 일은 나 혼자 인내심을 가지고 많이 찾아보는 수밖에 없거든요. 오늘은 어떻게 하면 그런 학교를 찾을 수 있는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봤어요. 또 학교를 찾고, 어플라이 하는 과정까지요.

비디오를 통해서 그동안 유학을 꿈꿨는데, 높은 유학원 문턱이나, 학비, 도움의 부재로 좌절했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궁금한점, 유학관련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미네소타에서, 지니언니가

인스타그램 Jinnystoner
지니언니Jinny Stoner : 안녕하세요~!!! 이 비디오가 제 비루한 채널에서 유명한 덩영상이 되었네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댓글이 많이 달려서 다른 비디오에비해 답장이 느린점 미안해요. 궁금한질문중 많은 부분이 학교찾기에 대한 질문이었는데, 학교를 빠르게 찾기위한 도움이 될것같아 링크를 같이 달아볼게요. 좋은 방법 중하나는 (소근)유학원 까페나 웹페이지있져..?? 그런데 염탐을 가가지고 거기서 추천한 학비싼 학교 위주로 먼저 찾아보는 방법이에요.... 이렇게 학교를 찾아 간친구들이 꽤 있는데 후후... 득보기가 정말 빠르고 쉬운것 같어요... 준비는 내가 하고 학교만 이런곳에서 알아보는것만큼 돈을 줄이는 방법도 없겠죠?? 링크갑니다앗~~!! https://cafe.naver.com/tnsuhak (네이버유학원까페인데 전세계저렴한 대학을 한눈에 볼수있음) https://cafe.naver.com/yourekkk (유학생 취업정보관련 까페인데 질문/대답을 여기에올리면 빠르게 궁금증 해결이 가능함) https://cafe.naver.com/gototheusa (미국유학 준비에 앞서 모든것을 알수있는 미.준.모.) 유학원에 천만원 쓰지말고 혼자 준비해서 비용 줄이고 맛있는거 사먹자 우리~~~!!
육일 오잉잇 : 아닝 지니언니님.. 워싱턴으로 부터 좀 멀리 떨어진 곳인 샌디 라고 잇는데 거기 알아보려고 한국어로 위키 피디아를 구글에 치니까 위키 백과라고 나오드라고용? 그래서 맨 위에 뜨는 사이트 들어가서 샌디 검색하니까 미국에 있다고만 나오고..ㅜㅠㅠ 제가 검색한 사이트가 맞는지도 모르겠고뇨.. 하 진짜 댓글 달때 사진도 첨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답답하네요.... 시간 되시면 샌디 인구 수 하고 근처 대학이랑 이메일 주소 알려줄 수 있으실까요 ??그래 주시면 감사하고요.. 못해주셔도 할말 없네요 부탁 드려요
심재희예쁘다 : 진짜 이 영상 보고 울었어요 너무 막막하고 답답한데 해결해줄사람이없어서 너무 우울하고 제 꿈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 준비할때 언니가 필요하다면 언니한테 물어볼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바닐라와퍼 : 미국으로 대학을 가려고 하는 상위권 학생들은 애초에 명성있는 대학 아니면 의미 없다고 판단함. 한국에서도 요즘 워낙 해외파들이 많다보니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어중간한 미국대학 나오면 국내 인서울 대학보다 안쳐줌.. 현지에서 대학을 졸업해도 어차피 대부분 비자때문에 대부분 한국으로 귀국하므로 국내에서 인정받으려면 아이비리그 수준 대학 말곤 요즘 취업시장에선 크게 의미 없다고 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렴하게 미국으로 유학을 가겠다 하는 사람들한텐 충분히 도움될만한 내용인듯..
말해모해 : 오 진짜 좋은 영상이네요!
희우 : 석사유학을 생각중인데 학비때문에 가장 망설이고있었는데 이 영상이 너무 많이 도움이 되네요ㅠㅠㅠ 감사해요ㅠㅠ 정말 모르면...염치불구하고 디엠보낼게요! 감사합니다
박준 : 미국 어학연수 준비중인데 미국 현지 친구들 사귀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아요?? 직접 프로필 글도 올려서 만드는법도 있다는데 그런건 잘 몰라서요
Kira Lee :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많이 급해서.. 오래된 영상이지만 답글 달아봐요 제가 언니가 나온 대학을 알아봤는데요 학비가 $16,216이던데 언니가 대학 다니시던 때에도 이정도 학비에서 장학 제도로 한 학기에 600만원을 쓰셨던건가요..?? 그러면 1년에 1200만원정도 쓰신건가요..? 제가 지금 저렴한 학비의 대학을 찾고 있는데 유학원없이 혼자 하는거라 잘몰라요ㅠㅠ답변 부탁드립니다...
Anita : 문과학생인데ㅠㅠ 이과로 미국대학갈수 있을까요? 구독하고갑니다!
예은 : 혹시 캐나다에도 적용되나요?

... 

#광주조기유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6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gtsglobal.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